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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igner Utilia Design


회사내 딱딱하게 고정되어있는 수많은 책상과 의자들. 그리고 늘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 이젠 좀 달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? 일상의 지루함으로부터 또는 회사내 고정된 틀로부터 벗어나 이리저리 이동하면서 자유를 만끽해보는 겁니다.

요즘은 이동식 운송수단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다들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일하는 사내에선 찾아보기가 힘들죠. 하지만 회사내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거나 개인용스쿠터를 타면서 이동을 한다면 아마 생활의 활력소가 된 듯 일의 능률도 오르고 서로간 대화도 많아지지않을까요?

이 스쿠터는 결제를 받거나 이동하면서 노트북으로 자신의 일도 할수있습니다.  전 스쿠터를 페달식으로 만들거나 자동식으로 만들고 부딪혔을떄를 감안하여 안전장치를 보완하면 더 낫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?(^---------^)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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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산의 기쁨은 정상에 올랐을 때 가장 크다.
그러나 나의 최상의 기쁨은 험악한 산을 기어올라가는 순간에 있다.
길이 험하면 험할수록 가슴이 뛴다.
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췄을 때를 생각해 보라!
그 이상 삭막한 것이 없으리라.